Kaddicto Alchan^ _______ ^
2014년 12월 20일 토요일
동천은 사부가 위험수위에 이르렀는지
구 나!" 동천은 사부가 위험수위에 이르렀는지 아닌지를 자세히 살피다가 아직은 덜 흥분하셨자 안심하고 다음 말을 이었다. "그런데 오늘은 어인 일로 부르셨습니까? 요새 본교의 중대사로 바쁘실 텐데." 그제야 표정을 가다듬은 역천은 가볍게 헛기침을 한 뒤에 제자의 궁금증 을 풀어주었다. "음, 다름이 아니라 그것 때문에 너를 부른 것이다." 동천은 눈을 크게 떴다. "예? 그것 때문에요?" "그렇단다. 자세한 내용은 네 사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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